브랜드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 아마존 환경에 맞는 콘텐츠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고
소비자가 한눈에 제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썸네일과 A+ 콘텐츠를 신규 제작했습니다.
특히 제품 라인별로 컬러를 다르게 설정해 각 라인의 특성이 직관적으로 드러나도록 구성했으며,
소비자가 어떤 라인의 어떤 제품인지 빠르게 인지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.
또한 각 제품의 핵심 효능과 사용 목적이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구성하고,
18개 SKU 전반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제품 간 메시지와 콘텐츠 구조의 일관성을 강화했습니다.